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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예준이의 영어실력을 비롯한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에서 정말 잘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남편과 하곤한답니다.

처음 7주로 시작한 예준이의 유학생활.
셋째중 막내로 철없고 늘 애기같던 예준이.
가족을 떠나 혼자 잘 생활할 수 있을지,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영어실력이 형편없어 학교 생활은 잘 적응할까? 등등 걱정의 꼬리에 꼬리로 전전긍긍한 2주를 보냈던 그때가 벌써 1년하고 5개월이 되어 가네요.
예준이의 영어실력을 비롯한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에서 정말 잘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남편과 하곤한답니다. 특히나 뉴질 교육환경과 자연환경에서 놀라움을…
좀더 빨리 뉴질로 보낼걸하는 아쉬움이…
더욱 아이들에 대한 헌신적이고 열정과 사랑으로 친부모보다 더 잘 챙겨주시고 사소한것까지 아이들과 부모까지 챙겨주심에 원장님, 부원장님께 늘 감사함을…
뉴질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길 기도할께요.
늘푸른 가족 홧~~팅이야요~~^^
예준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