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에서 1년 4개월 가까이를 유학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키위 사람들, 여러사람들과 만나고 생활하고 말하고 함께 지내오니 모든 것이 한국과 정말 달랐으며 많고 많은 일도 많았습니다. 어떨 땐 정말 재미었고 웃겼으며 어떨 땐 화도내고 다투며 또 슬프기도 했습니다.
그야말로 한국에서 많이 할 수 없는 것들도 하였습니다.
당시 한국에서 아무말도 영어로 말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말하고 싶은 말들을 말할 수 있으며 의사소통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영어의 모든 것들이 부족하지만 뉴질랜드에 오게 된 것을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오고 나서 있을때, 다시 돌아갈때는 처음과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고 정말 다시는 못 잊을 추억이 될것입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민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