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우리 아이들이 뉴질랜드의 오클랜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지루하고 힘들었겠지만 아이들 도착하는 모습을 보니 새로운 환경에 흥미진진하고 씩씩해 보였습니다.
오전 11시쯤 영어연수가 진행될 학교에 도착하여 인터내셔날 담당선생님 및 홈스테이 부모님들과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준비한 간식도 먹고 각자의 정해진 홈스테이로 갔습니다.
내일부터 학교에서 현지 영어선생님과 2주간의 ESOL 수업과 액티비티를 하고 그 이후에는 각 반에 배정되어
이곳 학생들과 정규수업을 함께 받게 됩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색다른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영어학습 및 뉴질랜드의 문화체험을 위해 좋은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