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예정되어 있는 엑티비티에 참여를 합니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관광명소와 오클랜드 대학교, 동물원, 핫풀(야외 온천풀장)등을 방문하며 일요일에는 홈스테이 가족의 일원으로 가족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지내게 됩니다. [ 스포츠활동 ] (골 프)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만 36 개의 아름다운 골프장이 있어 해마다 전 세계로부터 수천 명의 골프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받는 골프 레슨과 경기의 경험은 아주 특별한 추억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승 마) 승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레포츠의 하나로 시티주변 곳곳에 승마장이 위치해 있으며, 경험과 실력을 갖춘 강사들에 의한 안전한 레슨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중급까지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승마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양 스포츠) 4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뉴질랜드에서 해양 스포츠가 가장 널리 사랑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전문 강사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세계에 도전해 보세요. 스노클링, 카약, 카누, 서핑 등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 할 해양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뉴질랜드 생활을 만끽합니다. ( 태권도) 건강한 육체와 정신수양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한국의 태권도를 현지인들과 함께 하면서 영어로 기본 동작을 배워보면 영어배우는 재미도 크다고 생각됩니다. (기타) 그 외 번지 점프, 키위텍, 넷볼 등 가장 뉴질랜드다운 레저 및 스포츠 활동은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 문화체험 ]
Auckland City Center 오클랜드 상권이 밀집되어 있는 시내의 중심부에는 오클랜드 대학교, 빅토리아 마켓과 공원, 쇼핑의 거리인 파넬, 스카이 타워 등이 있으며. 서쪽으로는 교통 박물관과 동물원, 남쪽으로는 관광지로 유명한 Mt. Eden과 One Tree Hill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Hobson Wharf Maritime Museum (홉슨 부두 해양 박물관) 오클랜드의 와이테마타 항구에 면한 세계 최대의 해상 박물관에는 뉴질랜드의 해상 역사를 보여 주는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카누ㆍ카약의 변천과 이용 방법, 그리고 현대적인 보트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 100 년 동안의 해상 역사를 모형, 실물, 그림, 방송 등으로 안내해 줍니다. 광장에는 아메리카배 (America's Cup) 요트 경주에 출전했던 KZ1 이 전시되어 있으며 매일 11:30 에는 폴리네시안 민속 경연이 열리며 , 매일 무료 안내 투어를 실시하니 이를 이용해 박물관 전체를 돌아보는 것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Auckland Museum (오클랜드 박물관) 1852 년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이 박물관은 흰색의 3 층 건물로 1층은 마오리 족에 관한 전시로, 옛 마오리 선조들이 쓰던 수공예 목각 인형에서부터 전쟁 무기, 또 실제로 마누카우만을 누비고 다녔던 길이 25m 의 전쟁용 카누인 '테 토키 아 타피리' 등의 유물들을 볼 수 있으며, 매일 10:30 와 12:45 에 선보이는 가이드 투어는 마오리족의 독특한 춤과 문화를 설명해 줍니다. 2층은 뉴질랜드의 자연에 관한 모든 것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특히 키위 (Kiwi), 타카헤 (Takahe) 와 같이 뉴질랜드에만 서식하는 동물들의 박제가 볼 만하며, 3 층은 제 1, 2차 대전의 각종 전투기, 무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지 전시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몰자들을 추모하는 위령 홀이 마련되어 있어 엄숙함을 느끼게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Kelly Tarlton's South Sea Adventure (켈리 탈턴 수족관) 오클랜드의 다운타운에서 차로 타마키 드라이브 거리를 10 분 정도 달리면 보이는 곳이 바로 켈리 탈턴 수족관입니다. 거대한 반원의 수족관을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가만히 서서 구경할 수 있도록 컨베이어가 120m 의 유리 터널 밑을 관통하며 설치되어 있고. 뿐만 아니라 곳곳에 위치한 비디오 모니터를 통해 각종 어류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눈 위를 운행하는 모노 레일을 타고 남극관을 둘러보자면 남극의 생물과 탐험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며, 특히 남극의 명물인 펭귄의 재롱에 실제 남극을 여행하고 있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Museum of Transport Technology (교통박물관) 오클랜드 동물원과 연결된 박물관. 트램, 비행기, 증기선, 증기 기관차 등 기술과 교통에 관한 모든 것들이 멋스럽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840~1900 년대의 빅토리아 풍 마을과 1920 년대의 거리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고전의 낭만을 더하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