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아카데미는 최상의 주거 환경 및 뉴질랜드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는 Auckland의 North Shor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강남 8학군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12곳 이상의 뉴질랜드 명문 공사립 학교가 밀집되어 있으며, 따라서 늘푸른 아카데미 연수생들은 수준 높은 커리큘럼, 우수한 교사들과 함께 하는 양질의 학교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일찍이 영국식 교육 제도를 받아들인 뉴질랜드의 교육은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 받고 있으며,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지,덕,체의 조화를 중요시 하는 창조적 교육을 추구합니다. 학생들은 영어, 수학, 과학 등의 기본 과목 외에 각종 스포츠 경기, 다양한 연주회, 창작 글이나 그림, 예술 작품 등의 전시회, 과학 경진 대회, 스피치보드 등을 개최하는 과정에서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계발하며, 각종 사회 봉사 활동, 견학 활동, 캠프, 갈라 축제 등의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봉사 정신, 자신감을 형성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유학생들은 이러한 일련의 교육 과정을 현지인 학생들과 동일하게 밟아가며, 학과 과정 동참을 위한 영어 레벨의 향상을 위해 일반적으로 학교에서는 ESOL반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인 학생들 중에 우수한 학생을 각 유학생의Buddy로 지정, 1:1 협조 체제로 학교 생활 적응을 도와 줍니다. 또한 뉴질랜드 정부는 외국 유학생들의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실천요강 (Code of Practice for the Pastoral Care of International Students)” 을 성립, 학생들의 복지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정보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의무화 하여 외국 유학생들의 교육과 관련한 모든 뉴질랜드 교육기관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가정에서 학생들에게 주는 가장 큰 벌은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는 한 마디입니다. 그만큼 학교는 즐겁고 유쾌한 방법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인정하고 선호하는 뉴질랜드의 선진 교육- 그 안에서 보여지는 학생들의 눈에 띄는 지적 성장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로 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