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관리형 유학은 현지의 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므로 영어를 말하고 듣는 양이 많아 발음도 빨리 좋아지고 리스닝도 빨리 향상이 됩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마찬가지인 것처럼, 영어도 말하고 듣기가 전부가 아닌지라, 유학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별도로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초급영어수준에 머물 수도 있습니다.
기숙관리형은 학원의 주입식 공부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고 공부하는 목적을 깨닫게 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도록 하고 개개인의 학습관리 및 생활관리 까지 하는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 돌아갔을 때 영어는 물론 수학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한국의 학과 공부까지 병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됩니다.
두 형태가 일장일단이 있어서 일반적으로 1년 이상이라는 기간을 두고 유학을 하는 학생들에게는 기숙관리형과 일반관리형을 일정한 기간으로 바꾸는 혼합관리형도 효율적입니다.
단기유학의 경우에는 유학 목적에 따라 기숙관리형 또는 홈스테이형을 선택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