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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모든 것들이 정말 편안하고 즐거웠다.
- 홍다연(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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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모든 것들이 정말 편안하고 즐거웠다. 파란 하늘과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자연은 평화로왔다. 학교 선생님들의 친절하시고 진짜로 학생들에게 정성을 다해 주시는 것 같았다. 학교 외국친구들도 인종차별없어서 같이 공부하고 체육하고 쉬는 시간에는 말도 하면서 놀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홈스테이도 항상 친절하고 맛있는 것을 모닝티하고 점심을 위해 싸 주셨으며, 세계 여러나라 아이들이 살기 때문에 학교에서 급식을 하지 않고 간식과 도시락을 싸 주시는 것이 고마왔다. 캠프 같이온 아이들과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토요일에는 항상 여행을 같이 해서 2달 동안의 시간이 너무 빨리 가 버렸다. 특히 1박2일의 로토루아 수학여행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 목장에서 맛있는 부페음식도 푸짐하게 먹고 같이 노래하며 즐거웠던 노래방이 재미있었다. 혀를 내밀며 창술을 하는 마오리 민속쇼도 좋았고 진흙이 부글부글 끓으며 연기가 나는 것이 신기하고 유황냄새가 이상했지만, 스파도 하고 뚱뚱한 Merino가 하는 양쇼도 보고, 어마어마하게 큰 레드우드 숲속에서 산림욕, 스릴이 넘치는 루찌 썰매 그리고 스카이라인 부페는 고급스럽고 음식과 디저트도 많고 무척 맛있었다. 짧은 기간동안 많고 좋은 경험들을 하고 가게 되어 기쁘다.
너무 체계적으로 잘 가르쳐 주신다.
- 윤종호(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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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해 보는 뉴질랜드는 너무 아름답고 공기도 좋고 새들도 많다. 홈스테이의 부모님들은 두분 다 참 좋으시고 음식도 깔끔하게 잘해 주신다. 학교에서의 약 2달 동안 외국아이들과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 선생님께서는 수업을 너무나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잘 가르쳐 주고 친절하다. 캠프기간 동안 및 토요일 마다 하는 여러가지 액티비티는 처음 해보는 것들이라 너무 신이났으며 이번 캠프를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이었다.
외국친구랑 학교에서 놀 수 있어 너무 재미있다.
- 서동민(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7,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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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외국친구들이랑 놀 수 있어 너무도 재미있었다. 처음 뉴질랜에 왔을 때 상쾌한 공기와 푸른 초원이 진짜 너무 좋다. 캠프기간 동안 외국선생님께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영어공부를 알려주셨고, 공부가 끝난 오후와 토요일에는 액티비티와 여행을 많이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캠프생활 때 했던 미니골프를 처음 해봤지만 즐거웠다. 그리고 1박2일 수학여행이 매우 인상적이다. 마오리 원주민들의 민속쇼,유황냄새나는 간헐천, 목장에서 부페를 먹고 자는 것, 다음 날 여러마리의 양들이 나와서 쇼를 하는 것들이 기억에 남는다. 루찌 썰매를 탈 때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많은 외국 사람들과 함께 타다보니 금새 재미있어졌다. 캠프생활을 마치고 기숙사에서 계속 학교를 다니게 되어 외국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학교생활도 더 즐거워 져서 뉴질랜드에 참 잘 온 것 같다.
승마시간에는 말에게 음식을 주기도 하고, 직접 승마를 하면서 말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최승현 (Murray Bay Intermediate School Yr 7,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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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승마, 로토루아 1박2일 등등이 있습니다. 승마시간에는 말에게 음식을 주기도 하고, 직접 승마를 하면서 말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학교 생활에서 모르는 것은 선생님이 친절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홈스테이에서 영어로 대화하면서 지내던 시간들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 생활에서는 모르는 영어 단어들이 많이 있었지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최민국 (Murray Bay Intermediate School Yr 8,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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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기간 동안 로토루아 수학여행이 가장 재미있었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비록 4등이었지만 특별한 경험이었던 승마도 생각이 납니다. 학교 생활에서는 모르는 영어 단어들이 많이 있었지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학교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 조수아(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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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학교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주 발표를 시켜서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글을 많이 쓰는 시간에는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들은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항상 저를 신경써 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지호 2015년도 화이팅!
- 장지호(Mairangi Bay Primary School Year 5,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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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뉴질랜드를 도착했을 때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아버지랑 저랑 즐거운 여행을 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지만 저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형들이랑 친해지고 두려움은 없엤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공부도 하고 늘푸른 아카데미에서 함게 했던 미니 골프, 오클랜드 동물원, 아쿠아리움 등등 많은 곳을 갔습니다. 그 동안 정말 신기한 것도 있었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장지호 2015년도 화이팅!
처음 영어캠프를 시작할때 함께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어떻게 친해질까 고민했지만 액티비티를 통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오예준 (Murray Bay Intermediate School Yr 8,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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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캠프를 시작할때 함께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어떻게 친해질까 고민했지만 액티비티를 통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현지 키위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영어, 홈스테이를 하면서 늘었던 영어들이 생각이 납니다. 홈스테이 가족들은 편하고, 점심, 저녁식사도 입맛에 맞아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에는 선생님이 엄격하고 수업도 지루했지만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통해 다녔던 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은 저에게 딱 맞는 학교였습니다.
- 문선유 (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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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에는 선생님이 엄격하고 수업도 지루했지만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통해 다녔던 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은 저에게 딱 맞는 학교였습니다. 담임 선생님이셨던 Mr. Mills도 가끔은 엄격한 선생님이 되시기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반 아이들과 재미있게 게임도 같이 하는 좋은 선생님이셨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들이 잘 해주시고 맛있는 음식 덕분에 뉴질랜드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 로토루아 영어캠프 수학여행 갔을 때 간헐천에서 유황냄새는 코를 찔렀지만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아그로돔 양쇼에서 양을 직접 만지고 어린 양에게 우유를 주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곤돌라 타고 올라간 스카이라인 뷔페에서 뉴질랜드 디저트인 파블로바를 먹었는데 맛있었고, 루찌썰매를 타고 내려왔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외국에서의 학교 생활이 친구들과 언니들과 함께 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김민경(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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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외국에서의 학교 생활이 친구들과 언니들과 함께 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학교 쉬는 시간들 틈틈히 외국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어울리는 것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자주 영화를 보며 이야기 했던 것이 영어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나무 위에 올라가 놀거나, 공원에서 새에게 모이를 주기도 하고 다양한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학교생활도 중요했지만 원장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수학 공부가 나름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영어보다도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뉴질랜드 학교 생활은 한국에서 보다 자유롭고 글쓰기, 책 읽기등 여러가지 활동으로 학교 다니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 김강현(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7,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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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머니와 떨어져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려웠지만 친구들과 원장님 덕분에 두 달간의 영어캠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한국에서는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을 다녔는데, 뉴질랜드 학교 생활은 보다 자유롭고 글쓰기, 책 읽기등 여러가지 활동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담임이었던 Mr. Mills 선생님은 때론 엄격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선생님이셨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맞은 저의 생일에는 원장님께서 특별하게 치킨, 피자, 칩스, 김밥 등 많은 음식을 준비하여 롱베이 해변가에서 생일파티를 해주신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주말에는 원장님과 다른 영어캠프 친구들과 같이 다양한 액티비티를 했습니다. 특히 미니골프에서 1등 했던 적, 오클랜드 시티 투어에서 스카이 시티에 올라가 전망대에서 시티 주변을 내려다 본 것, 아쿠아리움에서 본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와이타케레 국립공원의 전망대와 피하 해변가에 놀러갔던 것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액티비티 중에서 로토루아에서 1박 2일 수학여행 & 팜스테이가 생각납니다. 팜스테이에는 사슴, 돼지, 양, 닭, 공작새 등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었고, 저녁 뷔페식사는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마오리 민속쇼는 처음에는 조금 이상했지만 듣다보니 따라하게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시 그 때의 기억을 되짚어 보니 뉴질랜드에서 영어캠프는 저에게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고 부모님과 떨어져도 씩씩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시간이었습니다.
뉴질랜드라는 새로운 나라와 문화에 대한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 길경진 (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7,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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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의 영어캠프는 나에게 뉴질랜드라는 새로운 나라와 문화에 대한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한국에서 해보지 못한 해변가에서의 카약과 미니 골프를 쳤던 일입니다. 그리고 1박 2일로 다녀온 로토루아 수학여행이 기억납니다. 로토루아는 간헐천이 있는 곳이라 유황냄새로 고약한 냄새가 났지만 다양한 액티비티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그곳에서 팜스테이를 했는데 밥도 맛있었고, 넓은 들판에서 뛰어노는 사슴과, 날개를 활짝 펴고 거니는 공작새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뉴질랜드 학교의 자유로운 수업이 한국 교육에 익숙해져있던 나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수업방식이었다.
- 고서연 (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8,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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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학교의 자유로운 수업이 한국 교육에 익숙해져있던 나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수업방식이었다. 영어캠프를 하면서 낯선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고, 외국 친구들이 나를 차별없이 대해 주는 것에 대해 기분이 좋았다. 학교에서는 같이 도시락을 나눠 먹을 친구가 생겼고, 쉬는 시간에는 같이 게임을 하고, 수업시간에는 진지하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생겼다. 또, 딸처럼 자매처럼 대해준 홈스테이 호스트 가족 덕분에 영어도 늘고 뉴질랜드 영어캠프가 더욱 알차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캠프동안 영어 쓰기, 말하기, 듣기가 모두 늘었습니다.
- 김윤서(Rangitoto College Year 9,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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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질랜드 보다 한국이 더 좋긴 하지만 뉴질랜드 환경이 너무 인상이 깊었습니다. 특히 로토루아 온천 지역이 마음에 쏙 들었고, 뉴질랜드의 여러 해변가들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캠프동안 영어 쓰기, 말하기, 듣기가 모두 늘었고, 내가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가 따른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들이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매우 잘 대해주어 나중에는 편하게 지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영어캠프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이수빈(Westlake Girls High School Year 10, 캠프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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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정도 되는 영어캠프를 하는 동안 추억도 많이 생겼고, 즐거웠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영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다양한 엑티비티 활동을 하면서 자연과 함께 하며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각자의 수준에 맞게 일일이 신경써주시는 점이 특히 감사했습니다.
- 임정아(Westlake Girls High School Year 10,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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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각자의 수준에 맞게 일일이 신경써주시는 것 같아 감사했고, 학생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봐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특히 한국 교과목들을 가르쳐 주시는것이 도움이 되었고, 상상력을 발휘해 에쎄이를 쓰는 학습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의 문화생활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예쁜 바다를 보며 친구들과 다같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조은비(Westlake Girls High School Year 10,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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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어캠프 내내 학습과 함께 새로운 인연을 쌓을 수 있는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선생님께서 학생들 개개인에 맞춤학습을 지도해주시고, 영어 외에도 수학진도를 같이 도와주셨습니다. 학교에서는 키위선생님이 적극적이시고, 학생들 참여를 많이 하도록 해주십니다. 쉬는 시간에도 놀이게임등으로 활기를 띄우며 참여와 적극성을 높여주셨습니다. 특히 스피킹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말마다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해주셔서 공부뿐만 아니라 직접 부딪치며 경험할수 있는 많은 추억거리들로 아이들의 뉴질랜드생활을 한층더 풍요롭게...
- 황수임(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7, 김홍경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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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한 기회에 인연이 닿아 얼떨결에 작년 7월 막내아들을 늘푸른 아카데미에 맞기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부모품을 떠나 생활한적없고 누나들 틈에서 자라고 유난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들을 믿고 맡긴지 벌써 10여 개월이 지난 지금 영어 공부는 물론이거니와 한국에서는 꿈도 못꾸는 골프 필드레슨과 트럼펫이라는 새로운 악기를 배우면서 소극적이였던 울홍경이가 점점 학교생활이 활기차지고 매사에 자신감이 생겨 1년더 뉴질랜드생활을 한다고 하니 부모입장에선 너무도 대견스럽고 기특하다는 생각밖엔 들지않네요. 기숙사 유학생중 젤루 막내인 아들을 한국부모 보다더 사랑으로 감싸고 보살펴주시니 항상 감사할 따름임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을 위해 새벽일찍 일어나 정성스럽게 싸주시는 맛난 도시락과 매끼 너무도 성찬의 음식 덕분에 울아들 몸무게가 5-6키로 늘었답니다. 그리고 주말마다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하게 해주셔서 공부뿐아니라 직접 부딪치며 경험할수 있는 많은 추억거리들로 아이들의 뉴질랜드생활을 한층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신답니다. 늘푸른아카데미에 소증한 아이들을 믿고 맡겨 주시면 아마도 후회하실일은 결코 없으실꺼예요^^ 늘푸른 아카데미 짱이예요^^
내 트럼펫 능력을 갖고 콘서트에서 직접 부는 것과 자연에서 골프를 칠 수 있다는 게 좋다. 키위 친구들과 잔디밭과 맑은 하늘에서 체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맑은 공기도 마실 수 있고 건강에도 좋다.
- 김홍경(Murrays Bay Intermediate School Year 7, 조기유학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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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나라의 학교는 체벌이 없다. 거의 모든 친구들은 칭찬을 해준다. 내 트럼펫 능력을 갖고 콘서트에서 직접 부는 것과 자연에서 골프를 칠 수 있다는 게 좋다. 키위 친구들과 잔디밭과 맑은 하늘에서 체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맑은 공기도 마실 수 있고 건강에도 좋다. 학교에서 너무 많은 창의적 수업을 한다. 특히, 목공, 요리, 등등 많은 것을 한다.
뉴질랜드 학교에 다니면서 외국 친구와 외국 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제일 보람찼던 것 같다.
- 정지용 (Westlake Boys High School Year 9, 캠프후 2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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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에는 운동, 공부 그리고 액티비티 등이 있다. 내가 새롭게 한 운동 중에는 럭비, 크리켓, 하키 등이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내가 한국에서 할 수 없는 활동이 많이 있어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다. 그 중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카약, 승마, 여행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내가 제일 많이 보람을 느낀 것은 공부다. 뉴질랜드 학교에 다니면서 외국 친구와 외국 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제일 보람찼던 것 같다. Westlake Boys High School Year9 정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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